{
  "model": "jev-latest",
  "state": {
    "title": "주간 정리 30분이 노트 천 개를 이긴다",
    "description": "뉴스레터 다음 호에 싣기 위해 쓴 원고. 노트를 더 많이 쌓는 것보다 매주 30분 다시 읽고 연결하는 습관이 왜 더 오래 남는지 독자에게 설명한다.",
    "tags": [
      "newsletter",
      "draft",
      "지식관리"
    ],
    "body_head": "노트가 늘어날수록 오히려 덜 꺼내 보게 된다. 지난 석 달 동안 나는 새 노트를 쓰는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, 그 시간에 지난주 노트를 다시 읽으며 서로 이어 붙였다. 결과는 단순했다. 강의 준비에 쓸 문장을 찾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다. 이번 호에서는 그 30분을 어떻게 쓰는지 세 단계로 나눠 소개한다. 첫째, 지난주 노트 제목만 훑는다. 둘째, 두 노트를 골라 공통점을 한 줄로 적는다. 셋째, 그 한 줄을 다음 주 글감 목록에 옮긴다."
  },
  "questions": {
    "cmds": {
      "type": "choice",
      "instructions": "이 노트가 속하는 CMDS 서브카테고리를 고르라. 선택지는 '번호 이름' 형식이며 번호 첫 자리가 상위 카테고리(1 Themes, 2 Literature, 3 Data, 4 Methodologies, 5 Products, 6 Specialties, 7 Creatives, 8 Outputs, 9 Divisions)다. 아래 선택지는 전체 87개 중 8개만 뽑은 발췌다. 각 선택지의 설명(criteria)을 기준으로 판단하고, 어느 선택지에도 명확히 속하지 않거나 근거가 부족하면 보류.",
      "criteria": {
        "104 Terminologies": "용어 하나를 정의하는 노트. 뜻, 어원, 쓰임새, 비슷한 용어와의 차이를 정리한다. 인용이 붙어 있어도 중심이 한 용어의 정의라면 여기.",
        "201 Concepts": "여러 분야에 걸쳐 쓰이는 핵심 개념 하나를 자기 말로 풀고, 다른 개념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구조를 설명하는 노트.",
        "210 Literature Reviews": "논문이나 책 여러 편을 모아 각각 무엇을 주장하는지 비교하고 종합한 노트. 출처 목록과 저자별 주장이 중심이다.",
        "220 Personal Insights": "내 경험과 관찰에서 나온 해석이나 주장을 적은 노트. 1인칭 관점이 중심이고 다루는 주제는 어느 분야든 상관없다.",
        "601 Knowledge Management": "개인이나 조직의 지식관리 방법, 원칙, 도구 운용을 전문 분야로 다루는 노트.",
        "620 Generative AI": "생성형 AI의 원리, 도구, 활용 방법을 전문 분야로 다루는 노트.",
        "802 Articles": "외부에 발행했거나 발행할 글의 원고(뉴스레터, 블로그, 기고문). 주제가 무엇이든 발행 형식의 원고면 여기.",
        "840 Lectures": "강의나 특강을 위해 준비한 자료, 또는 강의 내용을 정리한 노트.",
        "보류": "근거가 부족하거나 어느 선택지에도 명확히 속하지 않음"
      }
    }
  }
}
